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뭄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이번주 중 예산 70억 가뭄지역 투입

정부가 가뭄 피해를 막기 위한 1단계 대책으로 가뭄대책비, 준설비 등 70억원을 이번 주중 투입하기로 했다. 22일부터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도 가동된다. 가뭄 때문에 재난본부를 운영하는 것은 2001년 이후 11년 만이다.

정부는 21일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가뭄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 총리는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가뭄피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면서 “가뭄대책비를 비롯한 관련 예산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군(軍)도 대민지원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해갈이 되지 않으면 농림수산식품부 예산에서 이·전용할 수 있는 재원을 가뭄지역에 지원키로 했다. 또 7월 이후에도 충분한 비가 오지 않을 경우 예비비를 추가 책정할 방침이다. 지방비 부담을 고려해 특별교부세도 지원할 예정이다. 4대강에 확보된 물은 비상용수로 적극 활용된다. 정부는 마늘 가격 안정을 위해 의무수입물량과 국산 비축물량을 탄력적으로 공급하고, 양파 의무수입물량을 조기에 발주하는 등 수급조절에 나설 계획이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2-06-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