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부중앙청사(X) 정부서울청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1일부터 명칭 변경”

올해부터 정부중앙청사가 정부서울청사로 이름이 바뀐다.

행정안전부는 31일 “1일부터 정부중앙청사의 명칭이 정부서울청사로 바뀐다”면서 “정부부처의 업무가 서울, 과천, 세종, 대전 등으로 나뉘는 만큼 더 이상 중앙청사라는 명칭이 유효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정부중앙청사는 1970년 준공된 이후 1996년까지 꼬박 26년 동안 정부종합청사였다. 또 대전청사가 개청된 1997년 정부세종로청사가 되었다. 하지만 대전청사는 외청 중심으로 꾸려진 점을 감안해 불과 2년 뒤 1999년 정부중앙청사로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지난해 말부터 국무총리실 이전 등 정부세종청사 개청에 따라 14년 동안 이어오던 정부중앙청사의 명칭이 자연스럽게 바뀌게 된 셈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정부서울청사가 갖고 있던 상징적인 측면은 여전히 남아 있겠지만 세종시 출범을 계기로 40년 동안 실질적으로 유지하던 내용적인 부분 역시 함께 이전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3-01-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