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실내건축자재 257개 제품 오염 방출 기준 초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실내 온도 높인 뒤 자주 환기 새집증후군 피해 예방하세요”

‘창문을 모두 닫고 실내 온도를 높인 뒤 5~6시간 유지한 후, 여러 번 환기시킨다.(베이크 아웃)’ ‘방출량 기준을 초과하지 않은 건축자재도 오염물질이 방출되는 점에 유의하라.’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삼권)은 2004~2012년 국내에 시판된 실내 건축자재 3350개 중 7.7%인 257개 제품이 실내 오염물질 방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제품군별 오염물질 방출기준 초과율은 페인트가 13.2%로 가장 높았다. 이어 벽지 5.7%, 바닥재 5.5%, 퍼티(벽면 틈을 메울 때 사용) 2.9%, 접착제 2.8% 순이었다.

실내 오염물질에 노출되면 새집증후군을 유발해 피부질환이나 알레르기 증상 악화, 호흡곤란, 신경이상 등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베이크 아웃’, ‘잦은 환기’ 등 지켜야할 생활 수칙이 있다. 이와 함께 환경부는 실내 공사를 할 때 환경부와 생활환경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오염물질 다량 배출 건축자재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07-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