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진영 “공약 후퇴 인책 사의는 와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靑과 마찰 양상 부담 진화 나서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연합뉴스
기초연금 공약 후퇴에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너무 와전된 것”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사의 검토설에 여권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청와대와 마찰을 빚는 양상으로 비치는 데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진 장관은 24일 현지에서 수행 기자단에게 “서울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가 나와 당황스러운데 공약 이행 책임을 느껴서 (사의를 밝히고) 그렇다느니 하는 건 너무 와전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보름 전에 그런 생각을 하고 주변에 말한 건 맞다”고 말해 실제 사의 표명을 고려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복지부 장관직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도 토로했다. 진 장관은 “나에게 기대가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복지부 장관으로서 열심히 해 보려고 했는데 내가 잘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란 생각에 무력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무력감’의 의미에 대해서는 “해 보고 싶은 게 많은데 예산은 기획재정부가 꽉 쥐고 있고 인원은 안전행정부가 꽉 쥐고 있어 복지부가 할 수 있는 게 없더라”라고 설명했다. 진 장관은 “25일 서울로 돌아가면 잘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3-09-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