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주시 세수입 ‘두둑’…매년 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주시가 경기침체 속에서도 세수입을 두둑하게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는 지난해 지방세(시세) 세입을 결산한 결과 2천711억원을 거둬들여 목표(2천634억원)를 2.9% 초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2012년 징수액보다 3.8% 증가한 것이다.

세목별 징수액은 자동차세가 889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지방소득세 776억원, 재산세 614억원, 담배소비세 등 기타 세목 432억원 순이다.

최근 5년간 시세 수입은 2009년 2천278억원, 2010년 2천371억원, 2011년 2천540억원, 2012년 2천613억원, 작년 2천711억원이다. 연평균 4.8%씩 증가한 셈이다.

세수입 호조는 택지개발지구 아파트 입주와 대형 상가 신축,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시의 한 관계자는 “올해도 동남지구와 모충지구 개발 등으로 세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통합 청주시 출범에 따른 시너지효과도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