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컴백 종합 교통대책…“대중교통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려요”…서울, 전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땅은 얼마일까?”…은평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백화점 쉬는 날, 지하 주차장은 록 공연장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달라진 관세행정] ‘불복소송’ 관세청 잇따라 승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이 관세 부과 등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승소율이 93.8%로 개청 이후 최고 승소율을 기록했다. 225건의 소송 제기 건수 중 211건을 승소했다. 2013년 승소율 85%(297건 중 253건)를 크게 웃돈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확대에 따른 원산지 검증 관련 등 납세자들이 제기하는 행정소송 건수가 매년 평균 21% 증가하는 것을 감안할 때 의미 있는 변화로 해석된다. 다국적 기업의 조세회피, 과세관청의 처분적법성 판단에 대한 법원의 엄격한 해석, 대형 법무법인의 공격적 사건 수임 등 소송환경도 달라졌다.

관세청은 2012년부터 전국 세관 단위의 소송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지난 2월에는 본청 소송전담팀을 송무센터(2계·9명)로 확대 개편해 전문 변호사를 채용하고, 본청에서 전담 수행하는 소송기준을 종전 50억원 이상에서 10억원 이상으로 확대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04-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내 일상에 쏙 들어온 복지…성북구, ‘지역밀착형 사

정릉 ‘한;평 동네생활연구소’ 사업설명회 개최

동작 취약계층에 에너지비용 지원

최장 6개월간 월 최대 5만원

종로 아이들 행복하도록… 공공보육 342억 투입

2~5세 특별 활동·현장 학습 지원 급·간식비 추가 제공… 시설도 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