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민 46.3% “구룡마을 개발 환지방식 도입 적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와 강남구 간 이견으로 개발사업이 무산된 구룡마을에 대해 서울시민의 46.3%가 서울시 주장대로 일부 환지방식 도입이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김현기(새누리당, 강남4) 의원은 19일 시정질문에서 유니온리서치에 의뢰, 서울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구룡마을 개발방식에 대해 설문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참여한 시민 1천명은 강남구민 300명과 그 외 지역 주민 700명으로 구성됐다.

설문 참여 시민 중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해제 과정에 대해 아는 사람은 39.1%에 불과했다.

그러나 응답자의 다수인 46%는 구룡마을 개발사업을 다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특히 강남구민은 54.7%가 사업 재추진에 찬성해 다른 지역(41.9%)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개발 방식에 대해선 응답자의 42.2%가 공영개발이 적절하다고 답했다.

개발 보상 방식에 대해선 46.3%가 서울시의 주장대로 현금과 토지 보상을 혼합한 일부 환지방식을 도입하는 게 적절하다고 답했고, 33.3%는 강남구 주장대로 100% 현금으로 보상하는 수용·사용방식이 적합하다고 밝혔다.

사업이 중단된 원인으로는 26.5%가 개발방식에 대한 이해부족을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기관 이기주의(25.1%), 정치적 이유(22.7%), 업무 조정 능력 부재(6.6%) 등이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