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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지청과 연계해 일자리 지원

주민센터에서 일자리 상담도 가능해진다.

서울 서대문구는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과 복지·고용 서비스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자 34명은 지청 고용업무 담당자 33명과 ‘도시형 고용·복지 연계’를 위한 실무자 워크숍을 가졌다. 양 기관이 추진해 온 도시형 고용복지 연계 실행모델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토론 등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구는 앞으로 지청과 협업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담당자 핫라인을 개설해 일자리를 연계하고 업무 공유 카페를 통해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복지와 고용 서비스를 공유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동주민센터에서 일자리를 상담할 수 있고 구는 물론 고용노동부가 제공하는 일자리를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현장에서 발굴하고 고용센터를 통해 직업훈련, 취업 성공패키지, 직업 진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복지·고용 서비스 통합은 복지 대상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를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11-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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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