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기재부 ‘가장 닮고 싶은 상사’에 최경환 부총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형욱 재정업무관리관 등 15명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15명이 24일 기재부 직원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상사로 뽑혔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기재부 노동조합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복수직 서기관 64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국장급 이상에서는 최 부총리를 포함해 노형욱 재정업무관리관, 김철주 기획조정실장, 송인창 국제금융정책국장이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자는 국장급 이상 34명, 과장급 112명이다. 직위별 10%인 국장급 이상 4명과 과장급 11명을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하고, 총 세 차례 뽑힌 간부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올라 다음 번부터 선정 대상에서 빠진다.

과장급에서는 강윤진 국제조세제도과장과 김동일 복지예산과장, 박홍기 부가가치세제과장, 서지원 금융세제팀장, 손웅기 물가정책과장, 신중범 외화자금과장, 우병렬 재정관리총괄과장, 우해영 정책총괄과장, 윤성욱 정책조정총괄과장, 이형일 종합정책과장, 조용범 행정예산과장 등이 선정됐다.

특히 노형욱 관리관과 송인창 국장, 우해영 과장, 이형일 과장 등은 세 차례에 걸쳐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됐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4-12-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