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여가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가족부는 올해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원년의 해’로 삼아 새롭게 운영되는 지원 전달과 추진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여가부는 부처 내에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를 이달 중 신설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내에 지원단을 두는 한편 지원위원회를 신설해 관련 부처의 학교 밖 청소년 정책을 총괄, 조정하도록 할 계획이다.

여가부는 이와 관련,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과 지원센터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2015-0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