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도, 선도사업 5건 선정돼 96억원 지원받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약 9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도는 10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시행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연계협력프로젝트’에 5건의 도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위는 지난해 12월 전국 63개 도시로부터 선도사업 신청을 받아 94개 사업 중 42개 사업을 선도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도에서는 군산, 고창, 남원, 무주 4개 도시에서 12개 사업을 신청했으며 이 중 ‘국산보리(맥아) 생산 하우스맥주 클러스터 구축’ 등 5개 사업이 선도사업으로 선정됐다. 맥아 생산 하우스맥주 사업은 보리의 주산지인 군산과 인근에 위치한 김제가 연계해 지역 농산물인 보리를 원료로 하우스 맥주를 만드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산모와 신생아에게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 분만 상황에 산모를 돕는 ‘거점 공공형 산모보건 의료센터 사업’, 의료기반이 취약한 지역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산골마을 OK! 행복버스 운영 사업’ 등이 선도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