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오는 28일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 예정인 결혼하고 싶은 도시 서울만들기 정책토론회를 앞두고 인구보건복지 서울지회와 서울시 여성정책개발실 간 업무협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현재 여성들의 저출산 문제가 대내외적으로 심각하다” 며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서울시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출산친화환경조성을 하는데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현재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서울시가 추친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아이낳기 좋은세상(출산양육지원협의회), 별바라기 가족캠프, 출산감동 릴레이 캠페인 나눔장터, 2015년 국민참여 사진전 전시회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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