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뉴스 플러스] 7월부터 ‘가정 호스피스’ 시범사업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하반기부터 말기 암 환자와 가족이 가정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열린 2015년 제1차 국가암관리위원회에서 가정호스피스·완화의료팀 신설에 대한 내용을 심의·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전국 56개의 호스피스 전문의료기관이 전문인력 등을 추가로 갖출 경우 팀을 구성해 환자와 가족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완화의료 서비스 자문·상담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호스피스 전문의료기관을 입원형, 가정형, 자문형으로 세분화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아울러 간암 검진 주기를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하고, 자궁경부암 검진 대상은 20세 이상 여성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하기로 했다. 30년 이상 담배를 피운 55~74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매년 CT를 통한 폐암 선별검사를 시행하도록 권고하는 의료인용 가이드라인 제정도 추진한다.
2015-04-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