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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속 금괴 밀반입… 기장·승무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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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속 금괴 밀반입… 기장·승무원 덜미
김해세관은 13일 자신의 신발 속에 금괴 6㎏(시가 3억원 상당)을 몰래 숨겨 국내로 들여오려 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모 항공사 소속 기장 응우옌(34)과 객실 승무원 뚜언(26)을 붙잡아 검찰에 넘겼다. 세관 조사 결과 이들은 밀수조직으로부터 ㎏당 250달러를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장의 신발 안창에 숨겼던 금괴 4㎏. 나머지 2㎏은 승무원의 신발에 있었다.
부산 연합뉴스
김해세관은 13일 자신의 신발 속에 금괴 6㎏(시가 3억원 상당)을 몰래 숨겨 국내로 들여오려 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모 항공사 소속 기장 응우옌(34)과 객실 승무원 뚜언(26)을 붙잡아 검찰에 넘겼다. 세관 조사 결과 이들은 밀수조직으로부터 ㎏당 250달러를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장의 신발 안창에 숨겼던 금괴 4㎏. 나머지 2㎏은 승무원의 신발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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