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성공단 토지 사용료 갈등 … 北, 남측 직원 2명 출입 불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한이 최상철 개성공단관리위원회 부위원장 등 남측 인원 2명의 개성공단 출입을 거부했다고 통일부가 4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오전 서해 군 통지문을 통해 당초 예정됐던 관리위 부위원장 등 2명의 출경(개성공단 진입)을 불허한다고 최종적으로 통보했다”고 말했다. 남측은 이에 즉각 항의하고 출입 제한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하려 했으나 북측은 서한 수령을 거부했다.

북측이 출입을 제한한 이유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통일부는 “개성공단 운영과 관련한 현안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 부위원장은 개성공단 토지 사용료와 임금, 세금 등 현안과 관련해 북측과 논의를 진행해 왔다. 이 때문에 토지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북측 총국과 남측 개성공단 관리위원회는 토지 사용료와 관련한 비공식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견해차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5-11-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