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2만 중국 춘절 관광객 잡기 위해 마케팅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다음달 7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춘절 연휴에 2만명 이상의 중국인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할 것으로 보고 현지 홍보 등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춘절 연휴에는 모두 1만 5000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부산을 관광지로 택했다.

부산시는 중국 최대의 온라인 호텔·항공예약 사이트 ‘Ctrip’과 중국 신화통신사의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신화망 한국채널’과 협약을 하고 ‘부산특별관’을 운영한다. 중국 내 프랜차이즈식당인 ‘부산식당’ 46곳에 부산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부산 관련 관광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중국 현지 홍보활동을 강화했다.

춘절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달 6일과 7일에는 김해공항과 부산항 크루즈터미널 등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별환영행사도 연다. 춘절 연휴기간 부산 전역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환영한다는 현수막을 다는 등 환대분위기도 조성한다.

또 부산시는 관광종사자 친절교육과 범시민 청결캠페인을 전개해 중국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부산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