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십억 들인 심폐소생기 장식품 전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춘수 서울시의원 “보급에만 신경... 교육-홍보 안돼”

서울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춘수 의원은 서울시 시민건강국 업무현황보고에서,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에 집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ED는 환자에게 전기 자극을 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드는 응급의료기구이다. 2007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다중이용시설 등에 AED 설치가 의무화됐다.

복지부의 ‘AED관리운영지침’에 따르면 설치기관은 AED를 24시간 사용 가능하도록 비치하고, 일반인이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표시를 부착해야 한다. 또 의료 및 안전 관련 업무 종사자나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관리책임자가 월 1회 이상 정기점검도 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소비자원이 의무설치대상 120곳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AED가 설치된 51곳 중 관리책임자가 표시된 경우는 14곳에 불과 점검표는 12곳에, 안내표시는 2곳에만 부착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춘수 의원은 “수십억원의 예산을 들여 보급한 AED의 관리가 부실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본다”며 “이는 또한 AED 보급에만 신경 쓰느라 심폐소생술 교육은 소홀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춘수의원은 “AED가 ‘장식품’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하려면 AED 사용법 등을 포괄하는 심폐소생술 전반에 대한 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