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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공동주택 운영·윤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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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과 관리비 비리,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표정 없는 이웃들. 아파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그다지 밝지 않다. 한 건물에 수십 가구가 함께 사는 이곳은 언젠가부터 불신과 불안의 공간이 됐다. 서울 동작구가 서로 믿는 아파트 문화 만들기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구는 2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아파트 동 대표자와 관리사무소장 등 주민 60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운영·윤리교육’을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첫 교육은 27일 오후 2시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사로 나서는 하원선 주택관리사는 ‘공동주택 운영과 윤리교육’을 주제로 강의한다. 주택관리법의 주요 내용과 아파트관리업체를 선정하는 방법, 장기수선충당금의 관리·사용법 등을 설명한다. 또 지역공동체 전문가인 김영림 대표는 아파트단지 주민들이 모임 등을 만들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정현 동작구 주택과장은 “교육을 통해 아파트에서 비리가 발생할 가능성을 막고 이웃 간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6-05-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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