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충북도청… 직원 혹평, 시민 호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귀어인 밥줄’ 주꾸미 낚싯배 2년 뒤 스톱 비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빨간 댑싸리, 하얀 억새꽃… 연천 임진강변에 초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도소 찾아가 음악회 여는 백석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천안 백석대가 31일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재소자를 상대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최갑종 총장은 “건학 40주년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대학’에 걸맞게 가장 소외된 재소자를 위로하기 위해 열었다”고 밝혔다.


백석대가 31일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최갑종 총장은 “건학 40주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열었다”고 말했다.
백석대 제공

같은 학교재단 전문대인 백석문화대와 함께 연 음악회에는 백석합창단, 백석문화대 실용음악학부 블랙가스펠과 2008년 대학가요제 대상을 받은 백석대 록밴드 ‘파티캣츠’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시간 동안 ‘꼬부랑 할머니’와 뮤지컬 ‘캣츠’ 등 친숙한 노래 15곡을 연주했다. 또 학교기업 ‘백석만나베이커리’가 만든 빵을 나눠 먹으며 학생들과 재소자, 교도소 직원이 한데 어울렸다.


백석대가 31일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최갑종 총장은 “건학 40주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열었다”고 말했다.
백석대 제공

이 학교는 오는 23일 천안개방교도소에서도 음악회를 연다.

최 총장은 “처음 연 음악회지만 앞으로도 전국 교도소를 찾아다니며 계속 열어 소외된 재소자들과 기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찾으면 직접 가는 ‘직통’ 양천구청장 [현장

‘직접 소통’ 이기재 구청장 파리공원 놀이터 새 모래 교체 모세미공원 손 씻을 수도 해결 18개동 민원 194건 모두 살펴

마포,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 키우는 ‘보육 천국’

보육 청사진 밝힌 박강수 구청장 어린이집 원장 80여명과 토크쇼 “출산·영유아 관리 등 원스톱 지원” 다양한 실내외 체험시설도 설치

누구나 구청장 만나게 문턱 낮춘 동작

주민 민원 담당 직소민원실 폐지 구청장 비서실로 민원 업무 이관 직접 의견 듣고 면담… 소통 강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