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재해 대응 ‘드론효과’ 톡톡… 병충해·산불진화 등 활용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드론
드론이 산림지역에서 발생하는 재해 예방과 대응에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드론을 활용한 산림재해 현장 대응 강화’를 주제로 보고했다. 산림청 자료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조사에 드론을 활용한 결과 사람을 투입하는 예찰에 비해 조사기간은 90% 단축됐고, 1인당 조사 면적은 10배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산림 8000㏊를 예찰할 때 인력은 200일이 소요됐지만 드론 투입 시 20일이면 가능했다.

산림청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조사를 지난해 4000㏊에서 올해 5만㏊로 확대한 데 이어 내년에는 10만㏊에 대해 실시키로 했다.

산불 진화에도 드론을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산림 내 조난 수색과 조난자 응급 구호물품 수송 등으로 활용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0-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