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푸드트럭 225대→내년 800대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밤도깨비야시장 2곳 추가 8곳…축제 푸드트럭 존 의무화 방침도

서울시 푸드트럭이 현재 225대에서 내년 말까지 800대 이상으로 3.5배 이상 늘어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같은 기간 2곳이 추가된 8곳으로 확대된다. 또 푸드트럭 상인과 상권 분석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실사단이 다음달부터 운영된다.

서울시는 최근 열린 민간 합동 푸드트럭 활성화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현재 시내에서 영업 중인 푸드트럭은 야시장 162대, 일반 20대, 축제 행사 43대 등 총 225대다. 시는 이를 연말까지 야시장 192대, 일반 145대, 축제 행사 200대 등 537대까지 늘리기로 했다. 내년 말까지 총 800대 이상 만드는 게 목표다. 푸드트럭·핸드메이드 상품 부스로 인기를 끄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내년까지 총 8곳으로 늘리고 푸드트럭 252대가 영업하게 된다. 야시장은 지난해 방문객이 331만명에 이르렀다.

시는 신규 개장시설 중심으로 영업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달 문을 연 서울시립과학관을 비롯해 다음 달 개관하는 문화비축기지·서울창업허브, 9월과 내년 5월 개관하는 새활용플라자와 서울식물원 등이 후보지다.

서울시는 축제·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에서 푸드트럭 존 운영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기획관은 “지금까지 영업허가를 받지 못해 불안한 노점 영업을 했던 푸드트럭 상인들이 합법적인 영업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05-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