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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선택제 여가부 6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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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43명을 선발하는 국가직 시간선택제 경력경쟁채용 시험에 7361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16~25일 이 시험의 원서접수를 진행했다. 평균 경쟁률은 13.5대1로 지난해(12.2대1)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선발 인원이 37명 늘면서 지원자 역시 전년 대비 1184명(19.1%) 증가한 것이다. 올해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부처는 1569명이 지원한 고용노동부였다. 경찰청 575명, 교육부 564명, 병무청 501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평균 경쟁률은 여성가족부가 64.0대1로 가장 높았으며 통일부 52.5대1, 국민권익위원회 52.0대1, 병무청 50.1대1 순이었다. 올 시간선택제 경채 시험 서류 합격자는 오는 8월 18일 발표된다.
2017-06-05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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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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