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김태수의원 “市산하 공기업 3년간 채용인원 76%가 청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산하 공기업에 청년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 청년 채용률은 최고치를 찍었다.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서울시에서 받은 ‘최근 3년, 서울시 공기업 청년고용 현황’을 보면 청년고용이 의무화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새 청년 2,843명이 일자리를 찾았다. 이 기간 3,713명을 채용했는데 76,5%를 청년으로 채웠다.

연도별로 보면 2014년 955명 중 697명(72.9%), 2015년 909명 중 657명(72.2%) 그리고 2016년 1,849명 중 1,849명(80.5%)이다.

이 기간 청년 채용률이 가장 적극 높은 공기업은 농수산식품공사다. 농수산식품공사는 53명을 채용했는데 모두 청년으로 뽑았다. 뒤이어 서울메트로 96.5%(1,222명 중 1,180명), SH공사 96.4%(85명 중 82명), 서울관광마케팅 92.8%(14명 중 13명) 순으로 높았다.

반면 청년 채용률이 가장 낮은 곳은 신용보증재단이다. 신용보증재단은 144명 중 7명 만을 선발해 0.4%의 낮은 채용률을 보였다. 이어 서울산업진흥원 27.2%(88명 중 24명), 50플러스재단 33.3%(42명 중 14명) 순으로 조사됐다.

김태수 의원은 “서울시의회는 지난 2013년 10월 청년 일자리 촉진을 위해 서울시 투자·출자·출연기관의 청년 고용을 의무화를 골자로 한 ‘서울시 청년일자리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정원의 3% 의무고용과 면접 정장 등 무상대여, 사진 촬영, 헤어 스타일링 등 청년 구직 활동에 드는 비용을 지원하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된 삶을 위해서 의회와 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만들기에 많은 노력을 하여 청년이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