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창올림픽 입장권 가진 중국인 양양공항 등 무비자 입국 허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 양양국제공항과 속초항으로 오가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의 무비자 입국 체류 기간이 확대된다.

19일 강원도에 따르면 3명 이상의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에게 현재 10일에서 5일을 추가해 15일로 체류 기간을 늘려주고, 제주도 방문 없이 강원도와 서울 등 수도권을 무비자로 관광할 수 있게 허용된다. 양양국제공항과 속초항 크루즈를 활용해 평창동계올림픽 붐을 조성하고 대회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법무부와 협의해 추진된다. 다음달 1일부터 내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특히 평창올림픽 입장권 소지자가 개인별로 평창올림픽 관련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중국 현지여행사에 단체관광객으로 신청하면 비자 없이 15일간 평창올림픽 경기 관람은 물론 수도권 관광을 할 수 있다. 크루즈 선박 요건도 완화했다. 현재 3일인 관광 상륙 허가 기간을 5일로 늘리고, 3개국 이상 기항해야 하는 조건도 폐지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7-06-2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