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김용석의원 동부간선로 확장공사 현장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은 지난 5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2공구) 현장을 방문하여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공사현황에 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시찰했다.

김용석 서울시의원이 5일 동부간선도로 확장구간을 방문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현황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2공구는 초안산 근린공원~상계8동 구간으로 현재 공정율 46.5%이며 2019년까지 준공 예정이다. 최근에는 도봉지하차도 구간 중 주공19단지~도봉경찰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김용석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도봉구간) 전면 지하화는 창동 주민들의 오랜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하고, “다만 공사 중에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교통정체 등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매우 크다”라고 지적하며 서울시가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아직도 공정율이 50%에 못 미친다고 지적하고,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한 약속이 지켜지려면 내년에 최소한 800억원의 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현장 방문에는 창4동 주공19단지, 18단지, 17단지 주민대표와 도봉구의회 이영숙의원, 강철웅의원이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