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주대 차기 총장 1순위 후보자에 송석언 교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대 차기 총장 1순위 후보자에 송석언(60·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출됐다. 송 교수는 23일 실시된 제10대 제주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서 3차 결선투표 끝에 유효투표(환산표) 572표 가운데 362표(63.3%)를 얻었다.

제주대 차기 총장 1순위 후보자 송석언(60·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송 후보자는 대학 연구윤리검증을 거쳐 교육부에 총장 임용후보자로 추천된다. 교육부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심의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4년이다.

앞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국립대 총장 선출에 대학 자율권을 보장하겠다”며 대학이 선정해 추천한 후보자에 대해 대학 구성원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며 정부 인사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서 인사 검증에서 문제가 없는 한 1순위 후보자가 총장으로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송 교수는 중앙대 법학과를 나와 제주대 교수회장, 평의회의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