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행복주택으로 탈바꿈하는 동작 경로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약수ㆍ학수경로당, 복합청사로

區 부지 제공… SH공사서 운영

서울 동작구가 지역 내 낡은 경로당 두 곳을 행복주택을 포함한 복합청사로 개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동작구가 상도4동에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함께 노후공공시설 복합화 사업 진행 예정인 약수경로당의 조감도.
동작구 제공
노후 공공시설 복합화 사업은 기존 공공시설의 면적과 용도를 유지하면서 여분의 연면적을 행복주택 등으로 활용해 건물의 효용 범위를 높이는 개발방식이다. 구 관계자는 “상도4동 약수경로당과 사당3동 학수경로당은 30년이 넘은 낡은 건물임에도 예산 문제로 신축이 쉽지 않았다”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2019년 하반기 첫 입주자 모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구에서 부지를 제공하면 SH공사가 복합시설을 신축한다. 공공시설은 구에서 관리하고 SH공사가 행복주택운영에 대한 운영을 책임진다. 행복주택 두 곳의 14세대가 청년, 노인 등에 공급되며 주거비는 모집 공고 당시 시세의 60~80%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2-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