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할빠·할마 육아를 응원합니다] 관악서 우는 손주 달래는 법 배워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손주를 돌보는 이른바 ‘황혼육아’가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 관악구가 조부모에게 체계적인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가족사랑 손주 돌보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가 다음달 조부모에게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가족사랑 손주 돌보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관악구 보건소가 진행한 오감발달 놀이교실 모습.
관악구 제공
손주 돌보기 교실은 신생아의 특징, 우는 아이 달래기, 신생아 목욕, 응급상황 대처, 이유식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5월과 11월 3주씩 진행된다. 강좌 신청은 관악구 홈페이지 또는 전화(02-879-7160)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관악구 관계자는 “조부모가 아이를 키우면 아이에게 큰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아이의 인성 발달,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손주 돌보기 교실이 갑작스레 손주 양육을 맡은 조부모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4-2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