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관광지에 체험장 열어
충북 영동군 송호관광지에 1일 카누·카약 체험장이 문을 열었다. 영동군은 5억원을 투입해 계류장, 데크형 부교, 파고라, 전망데크 등을 설치했다. 이곳은 강 유역이 넓고 물 흐름이 완만해 수상 레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하다.영동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송호관광지에 체험장 열어
충북 영동군 송호관광지에 1일 카누·카약 체험장이 문을 열었다. 영동군은 5억원을 투입해 계류장, 데크형 부교, 파고라, 전망데크 등을 설치했다. 이곳은 강 유역이 넓고 물 흐름이 완만해 수상 레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서울이 5년 연속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로 뽑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미국 여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