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가 1차접종 뒤 11명 집단감염… 여수 요양병원 ‘백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운전 중’ 실버마크, 지역 벗어나면 ‘혼란 마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코로나 경영난 中企·소상공인에 200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타워크레인 철저히 관리”…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태풍 대비 당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사장·산사태 예방사업 현장 등 방문


김선갑(왼쪽) 광진구청장이 태풍 ‘솔릭’ 북상에 따라 23일 서울 광진구 자양유수지 문화복합시설 공사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광진구 제공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라 23일 서울 광진구청에서 재난안전대책 보고회의를 열고, 현장점검에 들어갔다.

김 구청장은 특히 주민 피해가 우려되는 공사현장과 각종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도록 했다. 우선 중곡3동 중곡의료복합단지와 화양동 성당, 구의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현장의 가림막이나 타워크레인이 넘어지지 않도록 관계자에게 안전을 당부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나 수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골지구와 구의지구 산사태 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돌 수로와 기슭막이, 배수로와 통나무 울타리 등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구는 위기대응 기능별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1~3단계별로 구분해 운영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8-24 1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유튜버 체험·1000권 독서… 으뜸 ‘교육 도시’ 실천하는

[현장 행정] 방정환교육센터 조성한 류경기 구청장

투명 페트병 모아 옷 만들고 돈 주는 관악

의류업체와 자원순환체계 구축 협약 수거함에 넣으면 포인트·상품권 제공 재생원료업체 연계 의류 재생산 협력

강북, 미검사자 실시간 집계… 코로나 차단 총력

수집 번호·검사자 번호 비교 시스템 개발

어르신·청년·경단녀에 맞춤 일자리… ‘최고의 복지 실천’

시니어편의점 등에 60세 이상 85명 취업 청연·인턴십 운영, 취업·창업 청년 지원 여성엔 바리스타 등 직업교육 프로그램 노현송 구청장 “일할 의지 있으면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