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정보 한곳에…서울시, 외국인포털 ‘마이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꽃축제 ‘팡팡’… 영등포, 안전에 만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9월, 양천 오목공원 야외서가… ‘별빛’ 아닌 ‘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반 년 만에 ‘첨벙’… 종로 수영장 새 단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03만명 다녀간 여의도 봄꽃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봄꽃축제가 500만명 넘는 관람객을 불러들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11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올해로 15회를 맞는 봄꽃축제는 지난 5일부터 일주일간 여의도 곳곳에서 열렸다. 이날 정오 기준으로 503만명이 봄꽃축제를 관람했다. 벚꽃이 활짝 핀 길과 문화체험 공간을 완전히 분리해 시민들이 좀더 편안하게 꽃구경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업그레이드된 축제를 보여 줬다는 평을 받는다. 쓰레기 청소, 환경순찰 등에 공을 들인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쾌적하고 질서 정연한 봄꽃축제가 된 것도 인상적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외국인 관광객도 증가하는 등 국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04-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민원해결사 ‘열린 구청장실’ 오픈

복합·반복 민원 갈등 조정 전담 김동욱 구청장 “구민 고충 해결”

서초 염곡사거리 상권 ‘양재잇길’ 제10호 골목형상

약 1만 8655㎡ 면적, 141개 점포 모인 곳

서울 ‘미리내집’ 해마다 4000가구… 낳을수록 커

신혼부부 특화한 장기전세주택 2030년까지 1.8만가구 추가공급 오세훈 “주거사다리 더 튼튼하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