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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청소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하는 서대문

제4회 청소년연합축제-청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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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왼쪽) 서울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지난해 9월 구청에서 열린 제3회 서대문구 청소년연합축제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청이 청소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 자치활동의 하나다.

서대문구는 다음달 7일 ‘제4회 청소년연합축제-청청’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마포구, 서초구, 종로구 등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도 참여해 지역 간 경계를 넘나드는 축제를 만든다는 설명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대의 감성을 터뜨려라’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소형 드론 체험을 비롯해 블루투스 통신제어장치를 이용한 ‘메이커온 IoT(사물인터넷) 창의융합과학교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인 ‘브롤스타즈’ 부스 등 60여개의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안산자락길에서 진행되는 사전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기념품과 푸드트럭 이용권을 제공한다.

청청은 서대문구와 서울시 서부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홍은청소년문화의집, 민·관·학 거버넌스인 축제지원단과 청소년축제기획단, 서대문청소년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매년 청소년과 주민 등 3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지역의 대표 행사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8-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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