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18 진상조사위 출범… 2~3월 본격 활동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7일 첫 회의서 송선태 위원장 선출…최대 3년간 활동 후 국가보고서 작성


송선태씨
내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진상조사위)가 본격적인 진상조사 활동에 들어간다.

진상조사위는 조사관 34명과 보조인력 50여명을 공개채용한 뒤 내년 2~3월쯤 현판식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진상조사위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1차 전원위원회를 개최하고 5·18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회의에서 송선태씨가 위원장으로, 안종철씨가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으로 선출됐다.

진상조사위는 5·18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국회의장 추천 1명과 더불어민주당(4명), 자유한국당(3명), 바른미래당(1명)이 추천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상임위원은 송 위원장과 안 부위원장, 군 출신인 이종협씨 등 3명이다. 진상조사위는 최대 3년간 진상 규명 활동을 한 뒤 국가보고서를 작성한다. 진상조사위는 1980년 5월 당시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군 비밀조직의 역사 왜곡·조작, 최초 집단 발포 경위·책임자, 계엄군 헬기 사격 명령자·경위, 집단 학살, 민간인 사망·상해·실종, 암매장 사건 등을 집중 조사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9-12-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