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11일 얼음골서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한민국 국가대표 신운선(40) 선수가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뽐내고 있다. 신 선수는 ‘2018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에서 ‘아이스클라이밍의 꽃’인 난이도 경기에서 우승 꽃을 피웠다. 대한산악연맹 강레아 씨 제공
‘2020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과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오는 11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 청송 얼음골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8일 청송군에 따르면 국제산악연맹과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8위 최정상급 선수, 한국 국가대표 선수 23명 등 25개 나라에서 120여명이 참가한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2011년부터 열리고 있다.

그동안 최정상급 선수들 출전으로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를 세계에 알리고 청송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더구나 2018년 문을 연 청송 아이스클라이밍센터는 세계 최고 아이스클라이밍 경기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센터 1·2·3층에 실내외 관람석을 설치해 입장객 눈높이에 맞는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역사와 생동감 넘치는 경기 장면을 담은 사진전시실, 프레스센터 등 시설도 있다.

대회 기간 센터 안에 청송 꽃돌·백자 전시, 관광·농특산물 홍보, 청송 사과 시식, 기념사진 촬영 등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아이스클라이밍이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