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남, 공인중개사와 함께 부동산 가격담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상생(相生)으로 함께하는 부동산중개문화 조성’ 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공인중개사협회 추천을 받아 2인 1조로 구성된 ‘합동 자율 지도·점검반’을 편성, 중개사무소에 대해 무등록·무자격 중개와 중개보수 과다수수 여부, 거래계약서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적정 여부, 가격 담합을 포함한 부동산거래시장 교란 행위 등을 점검한다.

구청 직원과 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등 6명으로 구성된 ‘중개보수 분쟁조정 협의회’도 운영, 법정 소송에 앞서 분쟁 해결 방안을 찾도록 유도한다.

강남구에 영업 중인 부동산 중개사무소는 2570여곳으로, 전국 자치단체 중 가장 많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