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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일번가·베터리골목 일대 유흥업소 오는 19일까지 잠정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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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지역 170여 유흥업소 대부분 휴업 동참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자발적 휴업에 들어간 안양지역 베터리골목 모습(위)과 휴업전 화려한 모습(아래)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안양시 제공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경기도 안양지역 유흥업소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한다. 시는 유흥주점이 밀집된 안양6동 베터리골목과 안양일번가 일대 업소가 오는 19일까지 자발적으로 휴업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두 지역 유흥업소는 170여곳으로 대부분 휴업에 동참한다. 앞서 시는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안양시지부에 지역 업소들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고했다. 안양 지부는 이에 공감, 임시 휴업을 본격 결정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코로나19 감염 고위험 시설로 분류된 유흥주점에 대해 지난달 말부터 임시휴무 권고, 방역지침 준수를 요청하는 행정지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서울 강남구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집단감염 우려가 제기돼 이를 차단하기 위해서다.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집단감염이 우려됐던 서울 강남구 유흥업소와 서초구 칵테일바에서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접촉자 117명 전원을 검사한 결과, 기존 확진자 외에는 모두 음성이 나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흔쾌히 동참한 유흥업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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