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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279명…지역발생 2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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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마을회관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15일 오후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8.15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9명 늘어 누적 1만 5318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3월 초 이후 5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67명이고,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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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