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SNS에 게재된 디지털 성범죄물 402건 삭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는 사회적 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된 디지털 성범죄 촬영물 402건을 인터넷에서 삭제되도록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2월부터 가동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4월 한 달간 SNS 디지털성범죄물에 대한 실태 조사를 진행했다.

도는 비동의 촬영물, 피해자 얼굴에 성적 이미지 합성 등 허위 영상물,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물 등 506건을 발견해 각 플랫폼 업체에 삭제 요청을 했고, 이중 현재까지 402건(79%)이 삭제됐다고 전했다.

삭제 요청한 50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일상 사진과 성적 모욕성 글을 함께 게시하는 등 명예훼손 및 모욕이 전체 66%(336건)를 차지했다. 이어 ▲비동의 촬영 95건 ▲피해자 얼굴에 성적 이미지 합성 등 허위영상물 56건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11건 ▲성적 행위를 표현한 불법 정보 유통 8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는 “신고한 디지털 성범죄 촬영물에 대한 조치 결과 등 플랫폼 업체로부터 피드백을 받지 못해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이들에게 삭제 기준 공개,신고 이후 삭제 완료까지 기간을 단축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