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부문 전기차 초급속충전기 첫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죽전휴게소 350㎾급 2기 오늘부터 운영
400㎞ 주행 필요 배터리 20분 만에 충전
연내 고속도로 휴게소 15곳에 30기 추가

2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전기차 ‘초급속충전기’가 공공 부문에서 처음으로 구축됐다.

환경부는 24일 죽전휴게소(서울 방향)에 350㎾급 초급속충전기(2기)를 설치해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간 부문은 현대자동차가 48기를 설치했는데 공공 부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400㎞ 주행에 필요한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 기존 100급㎾ 급속충전기는 1시간이 소요되는 데 비해 350㎾급 초급속충전기는 약 20분 만이면 가능하다. 민간과 달리 공공 충전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환경부는 죽전을 필두로 연내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15곳에 초급속충전기 30기를 추가 설치해 전기차 이용자의 장거리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인프라를 지원한다. 또 통행량·전기차 등록수 등을 분석한 ‘충전시설 최적지점 선정 프로그램’을 적용해 올해 930기의 급속충전기(200㎾급 318기 포함)를 설치할 예정이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국도변 졸음쉼터 등 1·2등급 지점에 90% 이상 배치한다. 김승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 주요 거점에 초급속충전기를 우선 설치하고 전기버스·택시·화물차 등 상용차 보급 계획을 반영해 상용차 충전 기반시설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5일 CJ대한통운·롯데글로벌로지스 등 12개 기업, 우체국 물류지원단·지방해양수산청 등 7개 공공기관과 ‘화물차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수도권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48만대)의 51%가 화물차로 조기폐차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조치가 시급하다. 수도권대기청은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1년 12월 1일~2022년 3월 31일) 실시 전 저공해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1-06-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