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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환 경기도의원 “음악·웹툰·만화산업 장기적 투자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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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임성환 의원(더민주·부천4)은 지난 5일 도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음악산업의 체계적 육성 방안을 마련과 웹툰·만화, 특히 메타버스 관련 정책을 선점해 미래 콘텐츠 산업 기반마련에 필요한 적극적인 투자를 강조했다.

임 도의원은 코로나19 등으로 비대면 콘텐츠산업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음에도 도 문화체육관광국의 만화 또는 영상콘텐츠에 대한 예산지원 의지가 없음을 강력히 따져 물었다.

특히, 내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해서 만화, 웹툰, 음악산업 예산들의 삭감을 언급하며 “음악과 같은 콘텐츠 산업은 대중성과 상업성이 충분한 분야로 적은 투자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도의 문화예술 예산 지원의 시각의 전환을 강력히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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