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보여주기식 토종 민물고기 방류… 황소개구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또 일낸 제천 ‘한평 정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연구원 지킨 유기견 말썽 피웠다고 5년 가족의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민규 서울시의원 “학교 내 행정실무사 차별, 교육청이 적극적인 방안 마련해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은 29일 제306회 교육위원회 1차 회의에서 “서울시 관내 초·중·고 행정실무사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행정실무사가 상급자 다면평가에 참여하는 등 교육청이 보다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양 의원은 “본 의원이 작년부터 학교 내 행정실무사들에 대한 명확한 차별의 근거와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은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눈가리고 아웅하기식의 정책만 시행하였다”며 교육청이 학교 내 구성원 차별 문제를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양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은 지금까지 어느 기관보다 학교 내 민주주의 문화를 강조하면서 혁신학교, 학교자치 등의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이러한 정책에도 불구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내 행정실무사가 이와 같은 차별을 받고있는 현실에 대해 교육청은 스스로 반성하고 지금이라도 행정실무사의 다면평가 참여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특히 양 의원은 “요즘 학교 내에서는 행정실무사 차별 문제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등의 소수 구성원을 대상으로 혐오와 차별 현상이 심각한 교육 문제가 되고 있다”며 학교 내 혐오와 차별문화를 근절하고 학교가 공공성을 기반으로 민주적인 공간이 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대구 ‘가상공간 EXPO’ 메타버스로 수출 지원

16일부터 1개월 동안 개최 누구나 아바타로 방문·관람

케이블카 타고 남해 비경 한눈에… Y자형 출렁다리에

거제·거창·하동 경관 조망 시설 입소문 타고 관광명소 부상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가속도

10.46㎞ 제방 물막이 공정 마무리 내년 6월까지 매립공사 완료 계획 2024년 인구 2만 5000명 도시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