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디지털단지, 제주 부럽지 않은 이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가지 테마로 일상 휴식 올레길


서울 구로구가 구로디지털단지 일대 주민들이 일상 속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올레길(사진)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2019년부터 구로디지털단지 주변 곳곳에 녹지와 쉼터, 편의시설을 만드는 ‘활력 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해 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옛 구로공단 터인 디지털단지는 정보기술(IT)·벤처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변모했지만 대부분 업무 공간으로 이뤄져 녹지 공간이 부족했다”며 “디지털단지의 오래된 시설을 개선하고 산책로와 쉼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올레길은 네 가지 테마로 만들었다. ▲대나무의 푸름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향기숲길’ ▲직장인을 위한 짧은 산책로인 ‘은빛숲길’ ▲데크길을 걸으며 메타세쿼이아를 볼 수 있는 ‘단풍숲길’ ▲다양한 꽃이 있는 ‘오색꽃길’ 등이다.

구는 앞서 지난 1월 디지털단지 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각종 미디어 영상과 날씨 정보를 볼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조형물도 설치했다.



조희선 기자
2022-06-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