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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의원 “제기역 주변 정비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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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부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구 제1선거구)은 19일, 의원회관 별관 6층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11회 임시회 도시교통실 현안업무 보고에서 제기역 노점 문제에 대해 질의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병윤 부위원장은 “제기역 2번 출구는 출퇴근길, 등하굣길에 많은 시민이 이용할 뿐만 아니라 인근 재래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역사임에도 역 주변에 노점상이 무분별하게 자리잡고 있어 정비가 매우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부위원장은 “동대문구에서는 노점상 정비 및 관리를 위해 많은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시도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정책적인 협력을 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면서 이는 보행길 정비뿐만 아니라 향후 동북선 건설시 제기동 방향 출입구를 신설하는 문제와도 직결된 사안으로 동대문구와 서울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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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