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키아프·프리즈 함께하는 강남아트 갈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9일까지 갤러리 34곳 참가


서울 강남구는 다음달 6~10일 열리는 글로벌 아트페어 ‘2023 키아프·프리즈 서울’과 함께 지역 내 갤러리 전시투어 프로젝트 ‘강남아트’(포스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리는 갤러리 투어는 지역 내 갤러리가 참여하며 갤러리 도슨트 투어, 기획전, 아트 콘서트 등 다양한 전시 투어와 역량 있는 국내 아티스트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올해 갤러리 투어는 지난해보다 확대해 신사, 압구정, 청담, 삼성 일대 갤러리 34곳이 함께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 ‘청담나잇’도 있다. 다음달 6일 청담동에 있는 송은, 쾨닉 서울 등 18개 유명 갤러리가 저녁 7시부터 밤 12시까지 문을 열고 야간 전시를 비롯해 작가와의 만남, 와인 시음회, 디제잉 파티, 칵테일 리셉션 등이 열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대규모 아트페어를 찾는 세계적인 화랑, 미술애호가들이 강남구의 우수한 갤러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2023-08-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