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식약처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경기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전국 시·도와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관리율 ▲식중독 원인식품 규명 관리율 ▲식중독 발생 신속보고 비율 ▲식중독 모의훈련 참여도 ▲식중독예방 컨설팅 등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분야 5개 지표를 평가했다.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2곳, 기초자치단체 18곳, 보건환경연구원 1곳 등 21개 기관을 최우수(2)·우수기관(19)으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모든 시군에서 신속보고 및 현장대응 모의훈련 진행, 식중독 예방 컨설팅 116% 초과 달성을 높게 평가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도는 식중독 예방 집단급식소 점검을 수행하기 위해 학교·유치원·어린이집,아동·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청소년 이용시설,위생취약시설,산업체 등 집단급식소 합동 위생점검,조리식품 수거를 추진했다.

인치권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식품안전에 기본이 되는 식중독 예방관리에 대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물로,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