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유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방독면 확보량, 민방위대원 절반 수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4년 5억원 편성으로 방독면 2만 3550개 추가확보 예정
“전시 등 위급상황에서 일반 시민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방독면 적극 확보 노력 필요”


박유진 서울시의원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구 제3선거구, 행정자치위원회)은 지난달 27일 2024 비상기획관 예산안 심의에서 방독면 부족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현재 비상기획관의 방독면 확충률은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올해 방독면 확충 목표량은 63만여개였으나, 9월 말 기준 확충량은 34만여 개로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연도별 확충률은 높아지는 추세이지만 목표량을 충족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비상기획관은 2024년 지역민방위대 방독면 확충사업에 약 5억원을 편성했다. 내년도에 방독면 2만 3550개를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나 여전히 방독면은 부족한 상황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

민방위 주요 임무 중 하나는 화생방 등 위험물을 미리 살피는 것이고, 화생방 사태 시 행동요령 또한 민방위 대원이 알아야 하는 전시·재난 시 중요한 행동 요령 중 하나다.

박 의원은 “민방위 대원조차 1개의 방독면을 갖지 못하는 현 상황에서, 방독면이 필요한 전시 상황 등 위급상황 발생 시 민방위대가 아닌 일반 시민의 대처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라며 “충분한 방독면 확보를 위해 비상기획관의 다각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