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태국 노동부 장관, 노동자 협력 관련 협의의사록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태국 노동자, 경기도 산업 발전에 큰 기여”

14일 오전 경기도청 5층 서희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피팟 라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 장관이 협의의사록에 서명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피팟 라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 장관과 협의의사록(ROD, 상대국 실시기관과 협력 내용에 대하여 합의한 사항을 모아서 정리하고 서명한 문서)을 체결하고 경기도와 태국 노동자 관련 협력에 뜻을 모았다.

김동연 지사는 14일 오전 경기도청을 방문한 피팟 라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 장관과 대표단을 만나 “경기도에 5만 명이 넘는 태국 국민이 살며 일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 지역사회와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점에 대해 도민을 대표하는 지사로서 장관과 태국 국민에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피팟 라차킷프라칸 장관은 “대한민국 덕분에 한국인 관광객 160만 명 정도가 태국을 방문했고, 한국 정부와 기업이 많은 투자를 했다”고 화답했다.

협의의사록에 따라 경기도와 태국 노동부는 양국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의 이해관계를 위해 함께 노력, 태국인의 경기도 내 고용 확대를 위한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전환 적극 추천, 한국 내 태국인 불법체류 방지를 위한 합법적인 인력 관리 방안 마련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현재 전국에 약 16만 3천 명의 태국인이 체류 중인 가운데, 5만 명(약 30%)이 경기도에 살고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