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경기관광공사, 2025 국제 해양 및 극지공학회 컨퍼런스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양 킨텍스에서 6일간(6/1일~6일) 개최···50개 국가 1,000여 명 참석

ISOPE 실사단과 2025년 경기도 유치를 위한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고양시, 킨텍스 협의체 관계자 사진(경기관광공사 제공)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해양 기술 관련 분야의 세계 최대 회의로 손꼽히는‘2025 국제 해양 및 극지공학회 컨퍼런스(ISOPE)’ 유치에 성공했다.

ISOPE가 최근 이사회를 통해 서울 및 공항과의 접근성, 풍부한 주변 관광자원, 체계화된 개최지원, 킨텍스의 회의 시설 등을 높이 평가해 경기도 고양시를 최종 개최지로 결정했다고 경기관광공사에 통보해 왔다.

2025 ISOPE 컨퍼런스는 50개 국 1,000여 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내년 6/1일(일)부터 6일(금)까지 6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다양한 연제 발표, 포스터 발표, 소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해양기술·공학 학자 등 전문가 8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마이스 행사 유치의 본격적인 회복세에 발맞춰 세계 최대 해양 및 극지공학분야 컨퍼런스를 경기도 고양시에 유치한 것은 매우 뜻깊고 고무적인 일”이라며 “만반의 준비와 지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동 행사를 개최해서 앞으로도 대규모 해외 마이스 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SOPE(International Society of Offshore & Polar Engineers / 국제 해양 및 극지공학회)는 1989년 해양 및 극지 분야의 공학, 과학적 진보를 촉진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