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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푸른나무재단, 사이버폭력 예방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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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00학급, 사이버·학교폭력 예방교육 1억 2천만 원 지원

경기주택도시공사-푸른나무재단, 사이버 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GH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청소년 폭력 예방 전문기관인 푸른나무재단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경기도 초등학교 100개 학급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 활동에 1억 2천만 원을 지원한다. 남양주시 다산 가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경기도 청소년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 사업에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직원이 보조강사로 참여한다.

푸른나무재단 박길성 이사장은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주거 공간을 제시하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모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를 기반으로 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미래세대를 이어갈 아동, 청소년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문화유산 체험활동, 고등학생 장학사업, 자립 준비 청년 지원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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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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