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후 ‘깜깜이’ 막는다…서울시, 매달 부동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올해 전기차 2만 2000대 보급…전환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 담은 ‘서울플래너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나비’ 가장 많은 곳은 어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나비곤충생태관 17종 20여만 마리 나비 전시·연출


제26회 함평나비축제의 나비·곤충생태관의 산호랑나비관
제26회 함평나비축제의 나비·곤충생태관이 가장 많은 나비를 만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함평 추억공작소 옆에 있는 나비·곤충생태관은 17종 20여만 마리의 나비가 전시‧연출되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끝없는 감탄을 자아낸다.

생태관 나비는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사육 온실에서 축제 일정에 맞춰 전년도부터 사육된 나비로 탄생 과정과 누에 및 한살이 등 12종의 곤충생태를 다채롭게 연출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 대표 나비인 산호랑나비는 공간을 별도로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청룡 포토존과 아동문학인 피터래빗, 어린왕자 포토존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독특한 힐링 공간도 운영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살아있는 나비와 곤충생태를 연출하는 나비·곤충 생태관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함평나비대축제가 함평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하나로 묶는 강동

추가 아동양육비 2배로 인상 장애인연금 지급액 2% 올려

노원구, 어린이도 청년도 ‘내 동네 내 손으로’ 주

축제형 주민총회, 동 단위 의제 발굴 양적으로 질적으로 자치활동 성숙 이끌어

AI부터 로봇까지… 광진 인재들 미래 꿈꾸는 ‘과학

체험관 개관식 간 김경호 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